HUG 든든전세 11차 300호, 7월 24일 신청 전략
서울 118호·인천 116호·경기 62호·부산 4호를 공급하며, 무주택세대구성원은 소득·자산 심사 없이 8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HUG 든든전세 11차 모집은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인천·경기·부산의 주택 300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나이와 소득·자산 심사 없이 신청할 수 있고, 임대보증금은 감정평가로 확인한 인근 전세 시세의 90% 이하 수준이다. 신청 창구는 HUG 안심전세포털이며 최종 당첨자 발표 예정일은 10월 30일이다.

HUG 든든전세 11차 물량
11차는 기존 정기공고와 별도로 처음 도입한 수시모집이다. 공급 물량은 서울 118호, 인천 116호, 경기 62호, 부산 4호로 수도권 비중이 296호에 달한다. 다만 7월 23일 현재 공개된 자료는 사전 안내이므로 개별 주소·면적·보증금은 7월 24일 게시되는 모집공고문과 주택 목록에서 확인해야 한다. 지역 이름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출퇴근 동선, 전용면적, 관리비, 주차 여부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11차 지역별 공급 물량
| 서울 | 118호 | 전체의 약 39%로, 개별 주소와 보증금 확인 후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 |
|---|---|---|
| 인천 | 116호 | 서울과 물량 차이가 2호에 불과하다. 교통권별 조건을 나눠 보는 편이 좋다. |
| 경기 | 62호 | 세부 공급 지역은 7월 24일 주택 목록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
| 부산 | 4호 | 물량이 적어 선택지가 제한적이므로 주소와 입주 가능 시기를 먼저 확인한다. |
| 합계 | 300호 | 1세대당 1주택만 신청할 수 있어 여러 지역에 중복 지원할 수 없다. |

무주택 요건과 보증금
입주자격 판단 기준일은 모집공고일인 7월 24일이며, 신청자 혼자만이 아니라 해당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한다. 세대가 분리된 배우자도 검증 대상에 포함되고,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직계존속·직계비속 등은 공고문상 세대구성원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소득과 자산 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므로 고소득자나 자산 보유자도 무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유주택자가 향후 세대를 분리하거나 집을 처분할 예정이라는 사유만으로는 현재의 무주택 요건을 대신할 수 없다.
자격과 임대조건 핵심
| 신청 자격 |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 |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등 검증 대상의 주택 소유 여부도 확인한다. |
|---|---|---|
| 나이·소득·자산 | 별도 심사 없음 | 청년·신혼부부 전용이 아니며 연령 제한도 없다. |
| 임대보증금 | 인근 전세 시세의 90% 이하 | 정확한 금액은 주택마다 다르므로 공고 목록의 표시액을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세운다. |
| 계약기간 | 2년 단위 | 무주택 등 재계약 요건을 유지하면 최대 3회 갱신할 수 있다. |
| 최장 거주 | 최대 8년 | 최초 2년에 갱신 3회를 더한 기간이며 자동 연장은 아니다. |
| 계약 형태 | 전세 | 월세 계약으로 바꿀 수 없고 관리비는 별도로 관리 주체에 납부한다. |
7월 24일 신청 순서
신청은 HUG 안심전세포털의 든든전세주택 메뉴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먼저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 화면에서 지역·보증금·면적을 정렬하고 주소를 눌러 주택 상세정보를 확인한다. 한 세대가 두 곳 이상 신청하면 중복신청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최종 후보 한 곳만 선택해야 한다. 신청 완료 뒤에는 신청내역 조회·변경·취소 화면에서 상태가 입주신청완료로 표시되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신청부터 당첨까지
| 1. 공고 확인 | 7월 24일 개별 주택 목록 공개 | 주소·면적·보증금·사진을 저장하고 현장 여건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한다. |
|---|---|---|
| 2. 온라인 신청 | 7월 24일~8월 7일 안심전세포털 | 포털에 표시된 마감시간을 확인하고 마지막 날 접속 지연을 피한다. |
| 3. 추첨 | 서류제출 대상자를 무작위 추첨 | 신청 순서가 빠르다고 우선권이 생기는 방식은 아니다. |
| 4. 서류 제출 | 대상자 발표 후 지정 기간에 제출 | 공고일 이후 발급된 등본·가족관계증명서 등 요구서류를 준비한다. |
| 5. 자격 심사 | HUG가 무주택 요건 검증 | 주민등록번호 전체 표시와 세대구성원 서명 누락을 점검한다. |
| 6. 최종 발표 | 10월 30일 예정 | 당첨 안내에 따라 계약하며 예비입주자는 순번에 따라 기회를 받는다. |

신청 전 놓치기 쉬운 점
서류제출 대상자로 뽑힌 뒤 정해진 기간에 서류를 내지 않으면 2026년 공고부터 다음 회차 신청이 1회 제한될 수 있다. 주민등록표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공고일 이후 발급분이 원칙이며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모두 표시돼야 한다. 예비입주자 지위는 해당 공고에 한정되고 순번 발표일부터 90일간 유지된다. 입주 후 주택을 취득하면 퇴거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계약기간 중 매매나 청약 계획이 있다면 재계약 요건까지 살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세대주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하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의 구성원도 신청 대상이지만 세대구성원 전체의 무주택 여부를 검증한다.
Q. 소득이 높거나 자동차가 있어도 가능한가요?
A. HUG는 소득·자산을 별도로 심사하지 않는다. 다만 무주택 요건과 공고문의 다른 결격 사유는 충족해야 한다.
Q. 서울과 인천에 각각 신청할 수 있나요?
A. 불가능하다. 세대구성원 전원을 합쳐 1세대당 1주택만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다.
Q. 보증금이 시세보다 정확히 10% 싼가요?
A. 반드시 10% 할인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감정평가로 확인한 인근 시세의 90% 이하에서 개별 보증금이 정해지므로 실제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Q. 8년 동안 무조건 살 수 있나요?
A. 최초 계약은 2년이며 무주택 등 갱신 요건을 충족할 때 최대 3회 재계약해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다.
Q. 개별 주소와 보증금은 어디서 보나요?
A. 7월 24일부터 HUG 안심전세포털의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 메뉴에서 확인한다. 사전 안내에는 지역별 총물량만 공개돼 있다.
이번 11차는 소득 경쟁이 아니라 무주택 요건과 주택 선택이 핵심이다. 7월 24일 공고가 열리면 먼저 300호 목록을 지역·보증금·면적으로 정렬한 뒤 통근시간과 관리비까지 비교하고, 자금 조달이 가능한 한 곳만 신청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개별 보증금과 제출 일정은 사전 안내가 아니라 당일 게시되는 최종 모집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 참고 및 출처
· HUG 제11차 수시 입주자 모집공고 사전 안내
· HUG 제11차 든든전세주택 보도자료
· HUG 든든전세주택 제도 소개
· HUG 안심전세포털 사용자 매뉴얼